간혹 여행을 다녀요.
텍스트 큐브의 블로그 개설 안내를 보고 신청을 했어요.
일단 이글루와 함께 병행해서 운영을 해볼 생각이에요.
대부분의 포스팅은 같이 올리겠지만... 나중에 기능을 보고 구분하게 될 지도 몰라요.
더구나 지금 이글루 블로그는 가족들에게 알려져서 가족에 대한 얘길 쓰기가 좀 힘듭니다. 그래서 그런 민감한 얘긴... 여기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.
일단 시작!!!
오...자주 올께요. 저도 이글루에서 옮긴 이유가 여러개 있었지만, 그 중에 언니가 너무 자주 열람해서도 있었어요. 첨에는 별로 신경 안쓰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불편하더라고요. 그러면서 비밀로 하고 이글루에 있는 오빠 블로그를 수시로 들어가죠 -_-;; 암튼 이 곳 역시 아늑하고 자유롭게 하시고픈 말 풀어놓게 되면 좋겠네요 :)
@mavis - 2009/05/27 21:11저도 집사람이랑, 딸들이 이글루에 와서.... 내용을 쓰기 힘들더라구요. 그러나 이글루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일단 두 곳 모두 포스팅을 같이 하려고 해요.일단 이쪽은 편하게 얘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려구요. 헤헤.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
오...자주 올께요.
답글삭제저도 이글루에서 옮긴 이유가 여러개 있었지만, 그 중에 언니가 너무 자주 열람해서도 있었어요. 첨에는 별로 신경 안쓰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불편하더라고요.
그러면서 비밀로 하고 이글루에 있는 오빠 블로그를 수시로 들어가죠 -_-;;
암튼 이 곳 역시 아늑하고 자유롭게 하시고픈 말 풀어놓게 되면 좋겠네요 :)
@mavis - 2009/05/27 21:11
답글삭제저도 집사람이랑, 딸들이 이글루에 와서.... 내용을 쓰기 힘들더라구요. 그러나 이글루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일단 두 곳 모두 포스팅을 같이 하려고 해요.
일단 이쪽은 편하게 얘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려구요. 헤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