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혹 여행을 다녀요.
- 쥐오줌풀;;;
더 보시려며..
- 자난. 보라색 난이란 뜻인가 봐요. 색이 무지 고왔던 느낌.
- 넌출월귤.
- 뱀딸기;;;; 이건 못먹는 딸기에요.
- 속새. 예전엔 연못 가에서 많이 볼 수 있었는데... 최근에는 본 적이 없군요. 참 오랫만에 본 것 같아요.
- 인동초. 지난 번 안면도에 가서는 꽃을 보지 못했는데....
- 터리풀. 장미과에 속한데요. 참 특이한 꽃이지요.
비밀 댓글 입니다.
@Anonymous - 2009/07/20 10:08예. 그런가 봐요. '월귤'이란 이름도 있고, '넌출월귤'이란 이름도 있더라구요. 그게 cranberry 종이 되기도 하나 봐요. 어느 쪽이 먼저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.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
비밀 댓글 입니다.
답글삭제@Anonymous - 2009/07/20 10:08
답글삭제예. 그런가 봐요. '월귤'이란 이름도 있고, '넌출월귤'이란 이름도 있더라구요. 그게 cranberry 종이 되기도 하나 봐요. 어느 쪽이 먼저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