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혹 여행을 다녀요.
연아 선수의 경기를 보고 정말 입이 벌어지는군요. 당분간 깨지지 않을 기록을 달성한 것도 그렇구요.
이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니 편한 마음으로 프로로 나갈 수 있겠군요.
앞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잘 걸어가길 바래요.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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