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3월 8일 월요일

그리움

 

2010. 2. 27

우포늪에서

 

댓글 2개:

  1. 이 사진 정말 좋네요.

    그리고 포스트 제목도 너무 절묘해요.

    왠지 찡해집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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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mavis - 2010/03/22 18:21
    물에 비친 그림자를 보면 어딘지 모르게 애잔한 느낌이 들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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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샤프
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