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29일 목요일

봄 사진

모처럼 봄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졌어요. 오후 들어서 날씨가 좀 풀려서 마지막 지는 꽃의 향기를 담아 봤어요. 수수꽃다리의 향기가 그윽하게 퍼져서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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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샤프
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