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혹 여행을 다녀요.
모처럼 월요일을 차분하게 시작하는 것 같군요. 어제 저녁엔 봄비다운 비가 내려서 기분이 더 가라앉았어요. 4, 5, 6월까지는 매우 바쁜 일과 중요한 일이 처리 되어야 하지만 마음만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. 아무리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해도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집중을 해야할텐데 말이죠.
기분이 가라앉아 더 활발하게 움직여지지 않는군요. 그래도 화이팅!!!
* 봉정암 올라가는 길에 본 돌탑.
현관 옆 신발장에 올라간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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